어떤 부족은 땅은 적은데 장군이 지나치게 많습니다.
다시 반란을 진압했네요.
훈족은 라인강, 도나우강 어느 곳 하나 뚫지 못하고 망합니다.
도나우강을 뚫고 내려와 잠시 깽판을 치던 고트족도 망합니다. 원래 고트족이 점유하고 있는 도시에서 반란이 일어나면 동고트족이 생기죠. 이번엔 없네요.
반달족이 오는군요. 역사대로라면 라인강을 돌파해 히스파니아를 돌아 카르타고까지 갈 놈들이지만, 여기에선 손 한 번 못 써보고 망하게 만들겠습니다.
공성할 병력이 없어서 시종 포위만 하고 있던 켈트의 마지막 성이 함락되었습니다.
이 당시 제국에서 연 공회의의 역할은 컸습니다. 사실 이미 콘스탄티누스가 니케이아에서 한 번 정리를 한 적이 있지만, 만약 제국에서 주도한 공회가 없었다면 기독교는 고대의 많은 종교처럼 교리의 내분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을 것이라고 추측합니다.
여전히 곳곳에서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군요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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